2026년 9월 출시 예정
부모님은 버튼 하나만 누르시면 됩니다. 자녀분은 오늘 챙기셨는지 한눈에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기록이 쌓이면 약나무가 자랍니다.
2026년 9월 출시 예정 · 준비되는 대로 두 스토어에 함께 올립니다.
부모님을 걱정하는 가족
떨어져 살아도 오늘 챙기셨는지 화면에서 바로 보입니다. 약 등록·시간 설정은 자녀분이 미리 해두시면 됩니다.
복약 습관이 없는 어르신
가입도 비밀번호도 없습니다. 글자는 크고 버튼은 손가락보다 큽니다. 잘못 누르셨어도 15분 안에 되돌릴 수 있습니다.
혼자 관리하려는 분
가족 없이 혼자서도 씁니다. 내 약을 등록하고, 내가 알림을 받고, 내 나무를 키웁니다.
오후 8시
혈압약 1정
당뇨약 1정
약 시간이 되면 폰이 울립니다. 화면에는 [네, 챙겨먹었어요] 하나만 있습니다. 로그인도, 회원가입도, 설정도 없습니다 — 그 전부를 자녀분이 미리 해두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곤란하시면 [조금 있다 알려주세요]로 10분 뒤에 다시 알려드립니다. 통신이 끊겨 있어도 누르신 것은 폰에 저장되고, 연결되면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약 이름과 복용법을 읽어 채워드립니다. 읽은 결과는 사람이 확인한 뒤에만 등록됩니다. 사진은 폰 안에서만 읽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앱이 '이 시간에 드세요'라고 정하지 않습니다. 하루 두 번이면 빈 칸 두 개가 뜨고, 부모님 생활에 맞춰 자녀분이 정하십니다.
알림에서 바로 누르셔도 되고, 앱을 열어 큰 버튼을 누르셔도 됩니다.
확인이 아직 안 들어온 회차에는 [다시 알려드리기] 버튼이 뜹니다.
씨앗이 새싹이 되고, 나무가 됩니다. 다 자란 나무는 정원에 남습니다. 시들지 않습니다 — 못 챙기신 날에 벌을 주지 않습니다.
확인이 들어오지 않아도 필트리는 "약을 안 드셨습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후 8시 복약 확인이 아직 입력되지 않았어요"라고만 알려드립니다.
버튼을 누르지 않으신 것과 약을 안 드신 것은 다른 일이고, 앱이 그 둘을 구분할 방법은 없습니다. 감시받는다고 느끼는 순간 앱은 지워집니다 — 그래서 필트리의 감정은 재촉이 아니라 기다림입니다.
어르신이 보시는 화면에는 어떤 형태의 광고도 넣지 않습니다.
복용 중단·증량이나 함께 드셔도 되는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약에 관한 판단은 처방하신 병원·약국에 문의해 주세요.
받지 않습니다. 태어난 해만 받습니다. 알림 본문에도 약 이름을 담지 않습니다.
필트리는 의료기기가 아닙니다. 복용 여부를 판단하거나 약을 추천하지 않고, 사용자가 직접 입력·확인한 일정을 알려드리는 기록 도구입니다. 약에 관한 판단은 처방하신 병원·약국에 문의해 주세요.